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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총리 후보자 "마지막 여생 모아 나라에 바칠 것"

‘문창극’. [중앙포토]




 

‘문창극’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



문창극(66) 총리 후보자는 10일 오후 서울대에서 총리 후보자 지명소감을 통해 “우리가 처한 상황이 매우 어렵고 엄중하다. 이런 상황을 제가 과연 헤쳐나갈 수 있을지 걱정이 서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문 후보자는 “저는 능력도 부족하고 지혜도 모자라고 국정경험도 없는 정말 부족한 사람”이라면서도 “그러나 나라를 위해 애쓰시는 박근혜 대통령을 도와 제가 안전한 대한민국, 행복한 대한민국, 나라에 기본을 다시 만드는 그런 일을 미력이나마 저의 마지막 여생을 모아서 나라를 위해서 한번 바쳐볼까 한다”고 말했다.



문 후보자는 안대희 전 총리 후보 낙마 이후 거명된 수많은 총리 예상후보에 전혀 이름이 오르지 않았던 인물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헌정사상 처음으로 언론인 출신을 국정의 제2인자 자리에 발탁한 것은 문 후보자가 그동안 정부 정책과 사회 전반을 살피며 여론 형성의 역할을 담당해왔다는 점에서 국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청와대 관계자는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문창극’ ‘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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