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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극 전 중앙일보 주필, 총리 후보 지명…국정원장은 이병기 주일대사

박근혜 대통령이 새 국무총리 후보에 문창극(66) 전 중앙일보 주필을, 국가정보원장 후보에 이병기 주일대사(67)을 지명했다.



문창극 총리 후보는 충북 청주 출신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와 워싱턴특파원과 정치부장, 논설위원실장, 논설주간, 주필, 대기자 등을 지낸 뒤 고려대 미디어학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이병기 국가정보원장은 서울 출신으로 경복고와 서울대학교 외교학을 졸업했다. 대통령비서실 의전수석비서관, 국가안전기획부 제2차장 등을 역임한 뒤 2013년부터 주일본 대사관 대사로 근무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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