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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전 중계’ 이영표 “결과 맞추시면 유니폼 드립니다”

[사진 이영표 트위터]




 

‘가나전 중계’.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한국 가나전 중계와 관련해 공약을 걸었다.



이영표 해설위원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나전 경기 결과를 맞추시는 분께 NO.12 Y.P.LEE 대표팀 유니폼과 제 책 5권을 추첨을 통해 드립니다. 경기 시작 5분전까지 접수합니다”고 적었다.



이어 이영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중계를 맡은 조우종 KBS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오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선 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가나와의 평가전을 벌였지만 0-4로 크게 졌다.



G조에 속한 가나의 피파순위는 37위로 한국보다 20단계 높다. 한국은 57위. 가나 선발라인에는 마이클 엔시앙은 제외됐다. 하지만 기안과 보아텡 문타리 등 출중한 스타 플레이어들이 출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가나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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