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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룡, 3골이나 허용했다…"나라잃은 표정 지으며"

[사진 2월 미국과의 경기 당시 정성룡. SBS 중계 캡처]




 

‘정성룡’.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가나의 평가전 후반 가나 아예우에게 추가골을 허용한 정성룡 골키퍼가 크게 아쉬워 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가나와 최종 평가전을 가진후 11일 브라질 포스 두 이구아수로 이동해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리그를 준비하게 된다.



가나는 3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하게 된 아사모아 기안(알아인)과 설리 문타리(AC밀란), 8강 신화를 작성한 2010 남아공월드컵 이후 2회 연속 월드컵 출전을 기록하게 된 보아텡 등을 제외한 16명 선수들이 월드컵에 처음 나선다. 가나는 피파 랭킹 37위로 월드컵 조별리그 G조에서 독일, 포르투갈, 미국과 경쟁을 펼친다.



온라인 중앙일보

‘정성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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