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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아사모아 기안, 전반전 2골 폭발…월드컵 본선 무대만 3번째

한국대표팀이 평가전에서 가나에 0-3로 뒤지고 있는 가운데 전반전서 2골을 몰아넣은 아사모아 기안(29·알 아인)이 화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0일 가나와의 최종 평가전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14 브라질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수비에서 허점을 드러내고 있다.



대표팀은 경기 시작 10분 만에 가나의 오른쪽 공격수에 1골을 허용했다. 이어 전반이 끝나기 전 또 한 골을 내줬다. 가나의 간판 공격수 기안이 침착하게 한국 수비진을 제치고 골망을 갈랐다.



한국과의 평가전에서 2골을 기록한 아사모아 기안은 가나의 특급 공격수다. 기안은 가나를 대표하는 공격수다. 2006독일월드컵, 2010남아공월드컵에 모두 출전했고, 이번이 3번째 월드컵 본선 무대다. 독일에서는 16강, 남아공에서는 8강 진출을 이끌었다.



아사모아 기안은 A매치 77경기에서 38골을 터뜨렸다. 지난해에는 아프리카네이션스컵 베스트11과 가나축구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G조에 속한 가나의 피파순위는 37위로 한국보다 20단계 높다. 한국은 57위. 가나 선발라인에는 마이클 엔시앙은 제외됐다. 하지만 기안과 보아텡 문타리 등 출중한 스타 플레이어들이 출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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