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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 가나와의 평가전서 전반전에만 0-2 실점

‘가나전 중계’. [사진 KBS2 캡처]




‘가나전 중계’.



한국 축구 대표팀이 가나와 마지막 평가전에서 0-2로 실점한 채 전반전을 마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오전 8시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선 라이프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전반에만 두 골을 내줬다.



한국은 전반 11분 가나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리드를 내줬다.



전반 11분 오른쪽 풀백 김창수의 패스 미스가 가나에게 역습으로 이어졌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페널티박스 오른쪽으로 쇄도하던 A. 아예우에게 오른발슛을 허용했다. 골키퍼 정성룡이 방향을 잡았으나 슛이 기성용의 몸에 맞고 굴절되며 실점으로 연결됐다.



이어 전반 44분 중앙선 부근에서 몸싸움에 일린 곽태휘가 가나의 공격수 아사모아 기안에게 공을 뺏기며 역습을 허용했다. 파울이라 생각했던 한국 선수들이 순간 멈칫하자 기안은 문전까지 단독 돌파해 골을 만들어냈다. 한국은 0-2로 경기를 리드당한 채 전반을 마쳤다.



홍명보호는 이날 박주영을 원톱 스트라이커로 놓고 구자철에게 섀도 스트라이커를 맡긴 4-2-3-1 전술을 펼치고 있으며 전력 노출을 피하기 위해 국제축구연맹에 제출한 등번호와 다른 번호을 달고 경기를 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가나전 중계’. [사진 KBS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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