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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년엔 포옹했지만



서청원·김무성 의원은 김영삼 전 대통령 문하에서 정치를 시작한 YS계다. 2013년 10·30 재·보선에서 서 의원이 당선돼 국회로 복귀한 뒤 열린 첫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두 사람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포옹을 하고 있다. 두 사람은 7·14 전당대회에서 당권을 놓고 한판 대결을 벌인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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