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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김만덕 어워드' 생긴다

제주도 김만덕기념사업회와 BPW(Business & Professional Women) 세계연맹이 ‘김만덕 어워드’를 제정키로 했다고 9일 밝혔다.



 조선시대 기생이자 거상이었던 김만덕(1739~1812)은 제주를 대표하는 여성으로 고향 제주에 흉년이 들자 전재산을 내어 제주도민을 구휼해 내의원 의녀반수 벼슬에 올랐다. 양원찬(64) 기념사업회 공동대표는 “신분을 넘어 제주도민을 구한 김만덕의 정신을 BPW 세계연맹이 인정해 국제상을 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충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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