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추천 도서] 『전관예우 비밀해제』 外

『전관예우 비밀해제』



(강철원 외 6명 지음, 북콤마 펴냄)



법조팀 기자들이 한국 사회의 뿌리 깊은 전관예우 실태와 대형 로펌을 매개로 돈과 명예를 누리다 다시 공직으로 돌아가는 퇴임 고위공직자 문제를 날카롭게 비판하고 대안을 모색한 책. ‘모든 공직에 전관예우가 있다’ ‘전관은 어떻게 살아남는가’ ‘대한민국은 로펌공화국’ ‘전관리턴 사회 해법은 없는가’ 등으로 꾸며진 이 책은 일명 ‘김영란법’의 입법 가능성도 진단하고 있다.





『참여정부 인사검증의 살아있는 기록』(권오중 지음, 리북 펴냄)



참여정부 인사 검증 담당 행정관이 쓴 대한민국 최고위직 인사의 과거·현재·미래를 해부한 참여정부 5년간의 경험과 평가 기록. 인사는 권력의 영원한 숙제로, 고위공직자 인사 검증 경험과 성과를 계속 축적하고 공들여 사회적 자산으로 확장해 나가야 한다는 신념으로 기록한 책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