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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관리 기능 장착 '아이워치' … 애플, 10월부터 판매할 듯

애플이 올해 안에 건강 관리 기능을 장착한 스마트 손목시계 ‘아이워치(iWatch)’ 판매를 시작할 전망이다. 아이워치가 출시되면 애플의 첫 웨어러블(착용 가능한) 기기가 된다. 9일 로이터 등은 애플이 올 10월부터 아이워치를 월 300만~500만 대 생산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미국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가 예상한 올해 스마트 시계 시장규모가 700만 대 수준인 점을 감안하면 공격적인 목표다.



가격은 200~230달러(20만4400원~23만5060원) 수준으로 삼성이 올 4월 내놓은 스마트 시계 ‘기어2’의 가격(약 36만3000원)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됐다. 아이워치에는 곡선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화면과 건강 정보를 수집하는 센서가 부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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