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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보령제약 '카나브' 해외 첫 시판 허가

보령제약의 고혈압 신약인 카나브가 해외에서 처음으로 시판 허가를 받았다. 보령제약은 9일 “최근 멕시코 보건 당국으로부터 카나브의 시판 허가를 받아 7월 초부터 처방약으로 판매될 예정”이라며 “남미 제약시장의 57%를 차지하는 멕시코·브라질 등을 집중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보령제약은 내년 1분기부터 베네수엘라·콜롬비아 등 중남미 12개국에서도 카나브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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