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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화가치 5년10개월 만에 최고



원화가치가 5년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9일 원화는 전날보다 4.3원 오른 달러당 1016.2원으로 거래를 끝냈다. 2008년 8월(1015.9원) 이후 가장 높다. 이날 원화 강세는 지난주 유럽중앙은행(ECB)이 기준금리를 내리면서 신흥국 통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외환당국의 강력한 개입이 없다면 당분간 원화가치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외환은행 직원이 이날 종가가 표시된 전광판 앞을 지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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