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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니폼 벗은 샤라포바 '미모 빛나'



























2년만에 정상을 탈환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 테니스 선수가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샤라포바가 '프랑스 오픈(French Open) 테니스 세계 선수권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 유니폼 대신 멋진 의상을 입은 샤라포바가 미모를 뽐내고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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