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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독일 베를린에 녹아든 전세계 문화







































독일 베를린에서 8일(현지시간) '문화 카니발(Carnival of Cultures)' 행진이 열렸다. 참가자들이 네팔, 폴란드, 중국 등 출신 국가를 대표해 고유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행진에 전세계 70여개국에서 모인 4천5백여 명이 참가했다.



독일 베를린시 인구 340만여 명 중 45만여 명이 이주민이다. 전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선보이는 '문화 카니발'은 매년 1백50만여 방문객의 발길을 끄는 베를린의 대표 축제다. 올해 카니발은 오는 9일까지 이어진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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