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농협금융 3개 계열사 대표 내정 … 김원규 우리투자증권 대표 유임

NH농협금융지주에 편입된 우리투자증권 대표이사에 김원규(54) 현 대표가 유임됐다. 농협금융은 우리금융지주에서 인수한 3개 회사의 대표이사 후보를 내정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아비바생명 대표에는 김용복(59) 전 농협은행 부행장,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엔 김승희(59) 전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이 각각 내정됐다.



세 사람은 이달 말 열리는 회사별 주총에서 정식 선임된다. 농협금융은 “업계 1위인 우투증권의 경쟁력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현 경영진이 회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해 김원규 대표의 유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