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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선 주디강 이윤아 등 한인 클래식 음악인 뉴욕 링컨센터서 합동 공연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피아니스트 백혜선과 바이올리니스트 주디강, 소프라노 이윤아 등 뉴욕을 주 무대로 활동하는 세계적인 한인 클래식 음악인들의 합동 공연이 6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펼쳐진다.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과 한국음악재단(회장 이순희)이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이들 외에 뉴저지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첼로 연주자 백나영과 피아니스트 김진 매네스음대 교수, 피아니스트 권민경 럿거스음대 교수, 신진 한인 음악가들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 ‘LA 베벌리 힐즈’, 오디션 피아노 부문 우승자 남효경과 줄리어드 출신의 바이올리니스트 애나 지현 박, 첼리스트 앨리나 림의 ‘알란트 트리오’ 등 화려한 출연진이 등장한다. 2014.06.02.

robi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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