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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월드컵] 우리도 뛴다, 해설 드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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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고 경험한 만큼 즐길 수 있습니다. 브라질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중앙일보가 분야별 최고수들로 ‘해설위원 베스트 일레븐’을 꾸렸습니다. 월드컵을 경험한 세 명의 국가대표 출신 스타를 포함해 축구 자료 수집가, 마케팅 전문가, 디자이너, 만화가, 체육철학자 등을 모셨습니다. 전 축구대표팀 주치의, 축구선수 출신 스포츠심리 전문가도 빠지지 않습니다. 이들이 한국 대표팀의 4-2-3-1 전형에 맞춰 포진했습니다. 중앙일보는 브라질 월드컵 기간 풍성하고 깊이 있는 해설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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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