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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0회 백상예술대상…TV 전지현·영화 송강호 대상

[앵커]

TV와 영화를 종합해 시상하는 제50회 LF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어제(27일) 열렸습니다. TV 부문에서 전지현 씨가, 영화부문에서는 송강호 씨가 대상을 받았습니다.

손광균 기자입니다.

[기자]

50회째를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의 최고 영예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전지현 씨와 영화 '변호인'의 송강호 씨에게 돌아갔습니다.

[송강호 : 소중한 생명을 희생당하신 많은 분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께도 힘과 용기 잃지 마시라는 말씀 전합니다.]

[전지현 : 별로 가지 않고 지구에 남아준 도민준 씨(김수현), 수현아 고마워. 다음에 또 하자.]

최우수연기상은 TV 부문에서 '정도전'의 조재현 씨와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이보영 씨가, 영화부문에서 '소원'의 주연배우 설경구 씨와 '수상한 그녀'의 신예 심은경 씨가 각각 받았습니다.

백상예술대상 30회 TV 부문 코미디연기상을 받은 신동 엽씨는 '마녀사냥'으로 20년 만에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신동엽 : 앞으로 우리 사회가 좀 더 너그러워져서 ('마녀사냥'을) 초등학교 6학년 2학기부터는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이 밖에도 김희애 씨와 유아인 씨가 열연한 JTBC 드라마 '밀회'가 TV부문 연출상과 극본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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