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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노원·도봉·성북·강북, 320만 메갈로폴리스로"

[머니투데이 이미영 기자 mylee@mt.co.kr]


[[the300] 노원·도봉·성북·강북 동북4구 아시아지식기반허브 육성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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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은석 기자= 6·4 지방선거가 10일 앞으로 다가온 25일 오전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도봉구 북한산 국립공원을 유세차 방문해 등산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4.5.25/뉴스1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는 25일 오전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출구에서 노원, 도봉, 성북, 강북 이른바 공공의 재정투자가 필요하다"며 "서울시 국장급 전담책임자를 배치해 계획 발표 후 함흥차사가 되는 것을 막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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