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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 기자의 마음 풍경] 어찌 잊겠습니까

희망의 노란 물결 5월도 저물어 갑니다.

서울광장 합동분향소에 어둠이 내립니다.

원망과 분노, 희망이 바람에 펄럭이고요.

소망의 종이배들이 쓸쓸히 광장을 지키네요.

세월호 영혼들은 아직 바다 위를 떠돌건만,

너무 쉽게 또 잊어가고 있는 건 아닌지요.

잊지 말고 영원히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사는 길이니까요.

-서울광장





조용철 기자의 포토에세이 ‘마음 풍경’은 세상의 모든 생명과 만나는 자리입니다. 그 경이로운 삶의 의지에서 내일의 꿈과 희망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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