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황혜영 "쌍둥이 자녀 키우는 연예인들 누구 있나, 해투에 총출동한다"





 

쌍둥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모이면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 쌍둥이 자녀를 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24일 진행되는 KBS ‘해피투게더’ 녹화에는 SES 출신의 슈와 가수 황혜영, 배우 박은혜, 작곡가 윤일상이 참여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쌍둥이 자녀를 둔 부모라는 점이다. 이날 녹화에서 네 사람은 쌍둥이를 키우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등을 전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슈는 18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 자매 라희와 라율이를 공개한 바 있다. 슈를 닮은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쌍둥이 자녀인 네 명의 스타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이달 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