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황혜영 "쌍둥이 자녀 키우는 연예인들 누구 있나, 해투에 총출동한다"



 
쌍둥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모이면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 쌍둥이 자녀를 둔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24일 진행되는 KBS ‘해피투게더’ 녹화에는 SES 출신의 슈와 가수 황혜영, 배우 박은혜, 작곡가 윤일상이 참여한다.

이들의 공통점은 쌍둥이 자녀를 둔 부모라는 점이다. 이날 녹화에서 네 사람은 쌍둥이를 키우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 등을 전하며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슈는 18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 자매 라희와 라율이를 공개한 바 있다. 슈를 닮은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쌍둥이 자녀인 네 명의 스타가 출연하는 ‘해피투게더3’는 이달 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