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소유 "최연소 여성회원으로 싱글라이프 공개, 몸매 비결 봤더니"



 
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연소 여성회원으로 소유가 출연했다.

소유는 집을 공개하며 인테리어나 화장품 관리, 운동법 등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전했다.

평소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유명한 소유는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유는 “아침에는 요리를 해먹으려고 한다. 저녁에는 많이 못 먹기 때문이다”면서 잡곡밥과 치즈 계란말이, 김치찌개를 직접 만들어 먹었다.

이어 “아침밥은 푸짐하게 먹고 점심은 탄수화물이랑 단백질 음식을 섞어서 먹고 저녁에는 닭가슴살이나 야채, 과일로 간단하게 먹는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운동 중 상의를 탈의하고, 민낯을 거리낌없이 드러내는 등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노홍철 못지 않은 깔끔한 정리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