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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제 서울 29도 … 일요일엔 더위 한풀 꺾여



23일 낮 최고기온이 서울 29도, 대구 30도 등을 기록하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이날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어린이가 분수대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일요일인 25일부터 더위가 한풀 꺾이며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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