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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페이스북 기본 설정 '친구만'으로 변경

페이스북이 22일(현지시간) 게시물 공개 범위 기본 설정을 ‘전체 공개(Public)’에서 ‘친구만(Friends)’으로 바꿨다. 전 세계 가입자 12억8000만 명 모두에게 적용된다. 게시물 공개 범위가 전체 공개로 돼 있는 회원은 정기적으로 ‘이 설정을 유지할 의사가 있는지’ 확인 절차를 밟아야 한다. 새로 가입한 회원이 쓴 글은 친구로 등록돼 있는 사람만 볼 수 있게 했다. 게시물을 누구나 볼 수 있게 하려면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뉴욕타임스(NYT)는 “유럽을 중심으로 기업의 사생활 침해 사례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있다. 이에 압박을 느낀 페이스북이 사생활 보호 수준을 높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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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