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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한국선급 서류 빼돌려 … CCTV 영상 확보

부산지검 특별수사본부는 23일 “한국선급 직원들이 검찰 압수수색 전날 서류를 빼돌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한국선급 부산 본사를 압수수색하기 전날인 지난달 23일 밤에 임직원들이 회장실과 임원실에서 서류를 가지고 나가는 장면이 녹화된 CCTV 영상을 확보했다는 것이다. 한국선급은 부산해경 이모 경사로부터 압수수색 사실을 미리 귀띔받았다. 수사 정보를 유출한 이 경사는 지난 17일 파면됐다. 검찰은 또 이날 해수부 간부에게 수차례 골프·상품권 접대를 하고 법인 신용카드를 빌려준 혐의(뇌물공여 등)로 한국선급 김모(59) 본부장과 김모(45) 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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