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의 JTBC] 가난의 대물림 끊어낸 10년의 기록

2004년 3월 100만 빈곤 아동의 절박한 삶을 비춘 중앙일보의 ‘탐사기획-가난에 갇힌 아이들’에 대한 독자들의 폭발적 반응에 힘입어 시작된 ‘위스타트’ 운동. 가난의 대물림을 끊자는 취지로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25일 아침 8시 25분 방송되는 JTBC 특집 다큐 ‘벼랑 끝에서 찾은 희망의 노래’는 10년간 지속된 ‘위스타트’ 운동을 되돌아보며 빈곤 아동의 실태와 해결책을 고민한다.

 배우 박해미와 함께 여전히 힘겨워하는 빈곤 아동을 살피고 전문가와 해결 방법을 모색한다. 제대로 된 양육 방법을 모르는 부모때문에 빈곤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생도 대물림받는 아이들. ‘위스타트’는 빈곤 가정의 근본적 변화를 위해 금전 지원뿐만 아니라 의료·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도움을 받는 가정들의 실생활을 살펴보고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부모의 변화가 왜 필요한지를 보여준다. 봉사자들의 작은 노력과 지역 단체의 도움이 합쳐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에서 희망의 싹을 발견한다.

이정봉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