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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가난의 대물림 끊어낸 10년의 기록

2004년 3월 100만 빈곤 아동의 절박한 삶을 비춘 중앙일보의 ‘탐사기획-가난에 갇힌 아이들’에 대한 독자들의 폭발적 반응에 힘입어 시작된 ‘위스타트’ 운동. 가난의 대물림을 끊자는 취지로 시작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25일 아침 8시 25분 방송되는 JTBC 특집 다큐 ‘벼랑 끝에서 찾은 희망의 노래’는 10년간 지속된 ‘위스타트’ 운동을 되돌아보며 빈곤 아동의 실태와 해결책을 고민한다.



 배우 박해미와 함께 여전히 힘겨워하는 빈곤 아동을 살피고 전문가와 해결 방법을 모색한다. 제대로 된 양육 방법을 모르는 부모때문에 빈곤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생도 대물림받는 아이들. ‘위스타트’는 빈곤 가정의 근본적 변화를 위해 금전 지원뿐만 아니라 의료·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도움을 받는 가정들의 실생활을 살펴보고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부모의 변화가 왜 필요한지를 보여준다. 봉사자들의 작은 노력과 지역 단체의 도움이 합쳐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모습에서 희망의 싹을 발견한다.



이정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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