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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3번 타자 추신수, 2경기 연속 홈런 外

3번 타자 추신수, 2경기 연속 홈런

미국 프로야구 텍사스 추신수(32)가 이틀 연속 홈런을 날렸다. 추신수는 23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와의 경기에서 3번 타자·좌익수로 나서 5-0으로 앞선 4회 1사 1루에서 로블 레이로부터 좌중월 투런홈런을 때렸다. 시즌 6호 홈런. 추신수가 3타수 1안타·2타점·2볼넷·2득점한 텍사스는 9-2로 이겼다.

김형성, 먼싱웨이 매치플레이 16강

김형성(34·현대자동차)이 23일 경기도 용인 88CC에서 열린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 32강전에서 박준원(28·코웰)을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배상문(28·캘러웨이)은 연장 접전 끝에 변진재(25)에게 덜미를 잡혔다. 꼴찌로 본선에 진출한 배윤호(21)는 최호성(41)을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여자 축구, 아시안컵 준결승 호주에 패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22일(한국시간) 베트남에서 열린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호주에 1-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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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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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