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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먹는 것도 중요한 유세활동



























































6.4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선거에 나선 후보들은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거리유세와 함께 지나는 시민들과 악수하고, 기념사진을 찍는다. 다양한 직업을 지닌 시민들의 삶을 체험해 보기도 하고 노인들에게 음식배식 봉사도 한다.

바쁘게 움직이는 후보들에게 편안한 식사시간은 사치일지 모른다. 유세현장의 밥집에서 먹으면 최고의 식탁이다. 대학 구내식당, 배식 봉사후 식판에 담은 밥은 꿀맛이다.

시장통 상인들은 자신들을 찾아온 후보들에게 적극적으로 음식을 권한다. 유세지원 나온 당직자에게도 권한다. 자신들이 먹는 서민음식이 이런 것이니 후보도 맛보라는 것이다. 후보들은 배가 부르면 부른대로 고프면 고픈대로 주는 음식을 마다하지 않는다. 오히려 제대로 하지 못한 식사를 대신하는 요깃거리가 된다. 설혹 자신이 좋아하지 않는 음식이라도 후보들은 언제나 맛있는 표정으로 먹는다.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음식을 먹는 모습을 모아 보았다. 한 표 한 표가 중요한 후보들에게는 먹는 것도 유세활동이다. [뉴스1·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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