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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스라엘의 당나귀 구원 의식












이스라엘 텔아비브 북부 크파르 헤스에서 22일(현지시간) '페타르 하모르(pettar hamor)'라 불리는 유대교의 첫째 당나귀 구원 의식이 열렸다. 유대법에 따르면 첫째 수컷 당나귀는 유대 목사인 '코헨(Cohen)'에게 바쳐지는데 의식 도중 양이나 염소로 대체되기도 한다.
아이들이 치장한 당나귀와 양을 만지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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