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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감옥 개조하며 시간 보내는 수감자들



























도미니카공화국 산크리스토발에 위치한 나야요(Najayo) 교도소에서 13일(이하 현지시간) 죄수들이 감옥을 개조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12일 수감자들이 책을 읽거나 공부하고 있다. 한 여성 수감자가 감방 벽과 철창에 페인트를 칠하고 있다. 1일 수감자들이 도미노 게임을 즐기고 있다.



10년 후 도미니카공화국에서는 수감자들의 교육과 깨끗한 생활환경에 초점을 맞춘 교도소가 문을 열 예정이다. 이같은 새로운 방식의 감옥 관리는 죄수들의 재범률을 낮추고 수감자 수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여러 나라의 인정을 받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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