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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안대희 내정, 환골탈태의 의지…국가 개조 뒷받침 해줄 것"

새누리당은 22일 새 국무총리 후보로 내정된 안대희(59) 전 대법관에 대해 “환골탈태의 의지를 보여 준 것” 이라며 “국가 개조를 뒷받침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함진규 새누리당 대변인은 “안 후보는 총리실 직속으로 신설될 예정인 국가안전처와 행정혁신처를 이끌며 안전 대한민국으로 새롭게 가꿔 나가야 해 어깨가 무거울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안대희 전 대법관은 지난 대선 당시 새누리당 정치쇄신 특별위원장을 맡아 특별감찰관제, 상설 특검 도입 등 개혁정 정치쇄신 공약 등을 마련했다"며 “2003년에는 불법 대선자금 수사를 지휘하는 등 소신있는 수사와 청렴함으로 법조계에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는 인물”이라고 평했다.

이어 “국민은 현장에서 듣는 생생한 민심을 정부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소신있게 대통령을 보좌할 수 있는 신임총리를 기대할 것”이라며 “새누리당은 국회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안 전 대법관의 자질과 능력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철저하게 검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현주 대변인도 구두 논평에서 “안 전 대법관의 신임 총리 지명과 국정원장·안보실장 사표 수리는 부조리 척결과 환골탈태의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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