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응용 퇴장, 반복되는 오심에 심판 퇴장당하기까지…"한화에 무슨 일이"

[사진 '김응용 퇴장' 중앙일보 포토 DB, 일간스포츠]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일간스포츠]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일간스포츠]


 
‘김응용 퇴장’.

김응용 감독이 심판과 언쟁을 벌이다가 퇴장을 당했다.

19일 목동 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경기에서 명백한 오심이었음에도 침묵했던 한화 김응용 감독이 결국 20일 경기에서 참았던 화가 폭발하고 말았다.

한화가 4대 2로 앞선 6회, 넥센 윤석민의 애매한 타구를 3루심이 파울이 아닌 페어, 안타로 선언하자 이에 김응용 감독은 항의했다.

19일에도 분명히 홈에 들어온 타자가 홈베이스를 밟지 못했음에도 세이프를 선언하는 어이없는 오심에 이은 애매한 판정에 김응용 감독은 분노했고 결국 선수단 철수라는 초강수를 뒀다.

이에 심판진은 김응용 감독의 퇴장을 선언했고 이후 한화 측의 항의가 계속되다 경기 중단 11분 만에 한화 선수단이 그라운드로 복귀해 경기가 재개됐다.

이날 한화는 김태균의 만루 홈런, 정범모의 9회 솔로 홈런 등에 힘입어 9-7로 넥센을 격파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응용 퇴장’.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