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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공무원, '있지도 않은 딸' 결혼식 축의금 걷어

전남 여수시청의 한 공무원이 있지도 않은 딸 결혼식을 알렸다가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이 공무원은 동료 직원 수백 명에게 청첩장을 돌리고 수백만 원의 축의금을 받았는데요.

하지만 청첩장에 적힌 결혼식장은 존재하지도 않았고, 딸도 이혼한 전 부인과 재혼한 남편 사이에서 출생한 딸로 아무런 관련이 없었습니다.

여수시는 추가적인 사실 확인을 거쳐 이 공무원에 대한 징계절차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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