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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3층 아파트 붕괴 일주일 … 김정은 46층 공사장 찾아 '마식령 속도전'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20일 평양 대동강 변에 건설 중인 김책공대 교수를 위한 고층아파트 현장을 방문했다. 김정은은 지난 13일 평양 평천구역에서 발생한 23층 아파트 붕괴 참사에도 불구하고 ‘마식령 속도’를 강조하며 조기 완공을 촉구했고, 1000가구의 교수 아파트 추가 건립도 지시했다. 왼쪽은 최태복 노동당 비서. 아래 사진은 46층 2개 동 규모의 김책공대 교수 아파트로 돛배를 형상화한 곡면 형태의 외관이 두드러진다. 마식령스키장 건설을 맡았던 267부대 군인 건설자들이 동원됐다.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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