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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카트니 28일 서울 공연 건강 나빠져 취소

“첫 한국 방문과 공연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공연을 기다려준 한국 팬들을 실망시켜 죄송한 마음입니다. ”

 ‘예매 대란’까지 벌어졌던 폴 매카트니(72·사진)의 내한 공연이 공연 일주일을 남겨놓고 건강상의 이유로 취소됐다. 매카트니는 21일 한국 팬들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 취소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주최사인 현대카드는 “일본에서 바이러스 감염으로 건강상의 문제가 생겼고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권고가 있었다.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컨디션이 호전되지 않아 첫 내한 일정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중앙일보 7일자 1, 13~15면>

 매카트니는 28일 한국 공연 직전에 일본 도쿄와 오사카 등에서 4회 공연을 계획하고 있었으나 상태가 좋아지지 않아 일본 전 일정과 한국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 현대카드는 예매 비용 전액을 환불하고, 차후 공연을 다시 추진한다.

김효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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