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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11세 소녀 루시 리, 최연소 US오픈 출전 外

11세 소녀 루시 리, 최연소 US오픈 출전

11세 소녀 골퍼 루시 리(홍콩계 미국인)가 19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하프 문 베이에서 열린 US여자오픈 지역 예선에서 역대 최연소로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 예선에서 리는 2언더파 142타를 쳤다. 사진은 지난해 US여자아마추어 퍼블릭링크스 대회에서 샷을 하고 있는 리. 한국에서는 15세 소녀 배나랑이(단월중3)가 1위로 예선을 통과 했다. US여자오픈은 6월 19일부터 미국 파인허스트 골프장에서 열린다. [하프문베이 AP=뉴시스]

‘유소년스포츠 정책·제도화’ 학술대회

한국유소년스포츠학회(회장 최관용)는 23일 한국체대에서 ‘유소년스포츠 정책 현황 및 제도화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노용구 한국스포츠개발원 연구원, 백성욱 한국유소년스포츠클럽협회 회장 등이 발제한다.

전북 김신, 올림피크 리옹에 2년 임대

전북 현대는 21일 신예 공격수 김신(19)이 프랑스리그 올림피크 리옹에 2년간 임대로 이적한다고 밝혔다. 전북 유스 출신으로 올해 우선지명으로 입단했다. 한편 이날 전주에서 열린 올림피크 리옹과 평가전에서는 한교원(24)과 이재성(22)의 골로 전북이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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