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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칸 영화제 레드카펫에서… 화려한 여배우들’














프랑스 칸에서 제67회 칸 국제영화제가 한창이다. 1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 2(How to Train Your Dragon 2)’, ‘생 로랑(Saint Laurent)’, ‘더 홈스맨(The Homesman)’, ‘폭스캐처(Foxcatcher)’, ‘맵스 투 더 스타즈(Maps to the Stars)가 상영됐다.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영화배우 나오미 왓츠가 계단을 오르고 있다. 제시카 차스테인이 바람에 날리는 드레스의 치맛자락을 잡고 있다. 베아트리스 로젠, 프레데릭 벨, 아드리아나 리마가 멋진 몸매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Ines de la Fressange)가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는 과거 모델로 활동했던 경력이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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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