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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악의 홍수' 발칸 반도, 구조 한창


















120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홍수로 물에 잠긴 발칸반도에 구조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푸르드 마을에서 20일(이하 현지시간) 수의사, 경찰 등 구조대원들이 물 속에 갇힌 돼지, 강아지 등 동물들을 구조하고 있다. 주민들이 산사태로 파묻힌 차를 꺼내기 위해 흙을 퍼내고 있다. 군인이 17일 보산스키 사마크에서 아기를 구출해 헬기로 이동하고 있다.

지난 16일 보스니아,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등 발칸반도에 석 달 동안 내릴 비가 사흘 만에 한꺼번에 쏟아지면서 최소 40명이 사망하고 100만여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들 국가는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 사회에 지원을 요청했다. 유럽연합과 러시아 등 이웃 국가들이 장비를 지원하고 구조대를 급파하고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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