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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턴어라운드 아트 탤런트쇼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20일(현지시간) ‘턴어라운드 아트 탤런트쇼(Turnaround Arts Talent Show)’가 열렸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 영화배우 사라 제시카 파커가 참석했다. 미셸 오바마 여사와 사라 제시카 파커가 아이들과 춤을 추고 있다. ‘턴어라운드 아트’는 예술 교육을 통해 학업 수행도가 낮은 학교 학생들의 학력 신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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