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고품격 아파트 ‘트리마제’

한강이 한눈에 바라다보이는 ‘트리마제’ 펜트하우스 거실 예상도.




거실에 앉아 한강·서울숲 보며 호텔식 주거서비스 누려요

 한정판 명품이나 보석은 수요에 비해 공급이 한정돼 가치가 상승한다. 소수만이 누리는 특권과 자부심이 상품 가격에 반영되는 것이다. 부동산 시장에서도 희소성은 부동산 가격을 가르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서울숲 일대가 신흥 부촌으로 떠오른 것도 아무나 누릴 수 없는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어서다.



 두산중공업은 서울숲 일대에 고소득 상류층을 겨냥한 최고급 아파트 트리마제를 분양한다. 한강의 물줄기와 서울숲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것이 이 단지의 특징이다. 강변북로 바로 앞에 들어서기 때문에 눈 앞을 가로막을 고층건물이 없고 서울숲과 한강시민공원을 내 집 안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다.



맞춤형 평면, 특화설계 적용



 트리마제는 고급 아파트 단지지만 최근 주거트렌드를 반영해 중소형 평면을 도입했다. 전문직에 종사하는 골드족·딩크족을 비롯해 유학생 자녀를 둔 기러기 아빠와 같은 1~2인 가구부터 대가족까지 아우를 수 있는 맞춤형 평면을 선보인다.



 전용면적 기준 25㎡ 76가구, 35㎡ 38가구, 49㎡ 38가구, 69㎡ 76가구, 84A㎡ 97가구, 84B㎡ 75가구, 84C㎡ 78가구, 136㎡ 76가구, 140㎡ 78가구, 152㎡ 52가구, 216㎡ 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11개 타입으로 구성돼 소비자 취향과 생활 형태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세대 내부는 천연석·수입가전 등 고급 자재로 채워지고 공간을 넓게 확보하기 위해 특화설계를 적용한다. 계약자 취향에 따라 공간의 용도와 크기를 조정할 수 있도록 가변형 벽체를 설치하고 수납에 다양한 옵션을 적용했다.



 강변대로·올림픽대로·동부간선도로·내부순환도로가 가까워 서울 도심 및 수도권 어디로도 편리하게 닿을 수 있다. 성수대교와 영동대교를 넘으면 압구정동·청담동과 이어져 출퇴근은 물론 쇼핑·여가 등 강남권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분당선 서울숲역이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강남으로의 접근이 쉽다.



지문인식 도어록 등 최신식 보안시스템



 트리마제는 전문직 여성·사업가·연예인·독신자 등의 눈높이에 맞춘 호텔식 주거 서비스와 특화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했다. 약 5680㎡ 규모의 커뮤니티시설에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비즈니스 라운지, 북카페, 레슨룸, 카페테리아, 사우나 등이 들어선다. 28m 길이의 대형 실내 골프연습장을 갖추고 19층에 한강 조망권이 좋은 게스트하우스도 설치된다.



 특급호텔 수준의 조식 서비스부터 세탁 대행, 청소, 발레파킹, 짐 운반, 컨시어지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식 서비스의 경우 45㎡ 이상의 조리실을 별도로 마련했다. 컨시어지 서비스로 방문청소·세탁, 호텔 및 레스토랑 예약, 파티플랜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보안과 개인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연예인과 상류층을 위해 내부구조와 동선에도 신경을 썼다. 최신식 보안시스템을 도입하고 별도의 보행자 출입구용 게이트를 설치했다. 지상 1층 전체의 필로티화 및 커튼월 외장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외부인 출입을 철저히 제한한다. 각 로비와 세대에는 최신형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이 설치되고 전 세대 내부에 세대금고가 마련된다. 이 밖에도 단지 내 CCTV, 무인택배시스템을 적용하고 지하주차장에 비상콜을 설치해 비상 상활 발생 시신속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그린피 할인받는 특전 제공



 계약자들에겐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27홀 회원제 골프장인 클럽모우 골프장과 제휴해 계약 후 1개월부터 주중에 그린피를 할인받는 특전이 주어진다. 계약자는 계약 후 1개월 부터 준공 후 5년이 되는 2022년까지 최대 약 9년간의 그린피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분양 관계자는 “계약자 대부분이 우리나라 상위 1%로 구성된 만큼 기존의 부촌아파트 한남더힐, 갤러리아 포레에 버금가는 네트워크가 형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트리마제는 성동구 성수동1가 547-1번지에 위치하며 평균 분양가는 3.3㎡당 3200만~4800만원 선으로 주택형에 따라 3억5000만원부터 42억원대까지 다양하다.



 두산중공업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도산공원 인근에서 분양홍보관 D 라운지를 열고 상품에 대한 설명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에 있으며 입주 예정일은 2017년 5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3442-4747



<이혜진 기자 hj8315@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