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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텍책임 스마토, 5400가지 공구 발매 … 산업공구의 새 얼굴

크레텍책임이 야심차게 만든 스마토는 대한민국 대표 산업공구 종합 브랜드다.
산업공구 부문 2014 고객사랑브랜드대상은 크레텍책임의 스마토(SMATO)이 선정됐다.



스마토는 산업공구의 역사가 짧은 국내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성장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산업공구 종합 브랜드다. 산업공구 전문기업인 크레텍책임이 낳은 야심찬 브랜드인 스마토는 2004년 똑똑한 공구를 뜻하는 스마트(SMART)와 툴(TOOL)의 합성어로 탄생했다. 현재 플라이어·렌치·드라이버 등의 수공구를 비롯해 공구함·라이트·생활용품 등 5400여 가지의 상품이 발매됐다. 최근에는 고압세척기와 방폭 공구 분야에 진출해 기술력으로 승부하고 있다.



스마토 브랜드의 주요 컨셉트는 산업공구계의 대표적 성장모델로 평가받는 최영수 크레텍책임 사장의 이미지에서 출발했다. 바코드 부착과 제품정보 디지털화를 이루며 고집스럽게 산업공구 유통의 과학화를 꾀해온 그는 취급하는 상품마다 품질우선주의를 적용했다. 따라서 스마토 역시 ‘최고집 품질’이라는 수식어로 업계에선 통한다. 국내 공구상사들의 롤모델 크레텍책임이 책임지고 보장하는 최고의 품질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이라는 인식이다. 이외에도 스마토는 적정가격, 편리한 유통망, 비싼 외국 브랜드 제품 대체 등의 효과로 빠르게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



또 해외 선진시장의 인기품목을 크레텍책임의 무역망을 통해 가장 먼저 입수해 국내에 유통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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