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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돔시티 판교 알파리움, 평균 26대 1 경쟁률 … 중대형 주상복합 시장에 활기

알파리움은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 중대형 아파트 분양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알파돔시티 판교 알파리움’이 2014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주상복합아파트 부문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특히 알파돔시티의 알파리움은 지난해 부동산시장이 어려운 상황에도 주변의 불신과 우려를 불식시키고 각종 신기록을 세우며 중대형아파트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켰다는 평가다.



최고 청약 경쟁률 399:1, 평균 청약 경쟁률 26:1로 전 평형 1순위 마감을 기록했으며 공식 계약 기간 내 99.4%의 높은 계약률을 달성했다. 선호도가 높은 일부 평형의 경우 전매제한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2억원을 넘어서는 호가가 형성되는 등 침체되어 있던 중대형 평형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2014년 4월 공급된 6세대 분양 때에는 2200여 명이 몰려 평균경쟁률 367:1을 보여 알파돔시티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알파돔시티가 각종 신기록을 수립한 것 이외에도 업계 주목을 받는 이유는 소형 평형 위주로 형성된 부동산시장에 중대형 평형의 성공적인 공급을 했다는 점이다. 대부분 전문가들이 부정적으로 전망했던 중대형 평형을 주상복합임에도 불구하고 주거시설과 비주거시설의 분리를 통해 일반 아파트와 같은 상품성을 확보했다. 또 정부정책 방향에 맞춰 모델하우스 없이 사이버모델하우스를 통해 공급했고 고비용이 지출되는 공중파 광고 대신 실소비자 위주로 진행된 고객 발굴 및 홍보에 특이점에 있었다.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공급을 이루어낸 데에는 고객우선과 고객존중을 바탕으로 CEO가 직접 일선에서 고객과 접점에 나선 것이 큰 역할을 했다. 공급개시 반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VIP사업설명회를 주관해 소비자가 사업진행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한 것이 청약과 분양으로 직접 연결될 수 있었다.



알파돔시티는 발주처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대한지방행정공제회·롯데건설·두산건설·GS건설·SK건설·산업은행·외환은행 등 총 15개 출자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분당선 판교역 일대 판교신도시의 심장부인 중심상업용지를 개발하는 민관합동 PF사업이다. 주거·업무·쇼핑·문화 등이 복합된 복합단지로서 알파리움은 알파돔시티의 C2-2블록(1단지)과 C2-3블록(2단지)에 건축되는 주거시설의 브랜드네임이다. 알파리움 시공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건설사들이 각사 노하우를 담아낼 수 있는 특별한 브랜드로 선정됐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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