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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전통 맷돌 원리 적용 … 자연의 맛 그대로

2세대 휴롬 주서기
먹거리에 대한 불안과 웰빙 트렌드로 믿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니즈가 커지면서 소비자들은 결국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것을 택했다. 휴롬 주서기는 이러한 세태를 반영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으며 2014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원액기 부문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주서기 NO.1 브랜드 휴롬이 신제품 ‘2세대 휴롬’으로 건강한 주스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합성 첨가물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원재료 성분을 꼼꼼하게 따지는 ‘스마슈머’(스마트+컨슈머)들이 늘어나고 있다. 1974년 창업 이래 이익과 편의성보다는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40년 이상 기술을 연구해 온 휴롬은 주서기 개발 이래로 지금까지 세계 인류 건강에 이바지하겠다는 기업 철학을 실천해 오고 있다. 휴롬만의 고유 기술인, 즉석에서 천천히 짜내 자연 그대로의 영양소를 보존하는 저속착즙 기술을 개발하면서 주서기 시장 개척과 동시에 강남 중산층 이상 소비자들 사이에서 가장 먼저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 새롭게 출시된 2세대 휴롬(HH Series)은 전통 맷돌에서 착안한 기술로 아무것도 넣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신선한 주스를 만든다. 날카로운 칼날이 아닌 양날의 스크류로 분당 40회 회전하며 재료를 지그시 짜내 자연 그대로의 맛과 영양 보존이 가능하다. 새롭게 장착된 레버로 찌꺼기 양을 줄이고 주스 농도 선택도 가능하다. 수분이 적은 채소류도 찌꺼기 걱정 없이 깨끗하게 착즙된다. 또한 스크루, 망, 호퍼를 어떤 위치에서나 쉽게 조립 및 해체도 가능하고 드럼 내부와 착즙망 구조가 심플해져 세척이 쉬워지는 등 편의성이 대폭 강화됐다.



채소·과일에 함유된 효소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 휴롬 주스는 마찰열을 줄이는 저속회전과 마지막 한 방울까지 꽉 짜내는 휴롬 만의 고유 기술로 효소를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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