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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크리스, "sm은 일방적, 통제 대상으로 취급…" 크리스 측 주장보니



‘엠카운트다운’. [사진 중앙일보 사진 DB]












‘엑소 크리스’.



국내 최정상 아이돌그룹 엑소의 크리스(24·중국명 우이판)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을 무효로 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15일 오전 크리스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존속 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소송을 냈으며, 크리스 측은 “SM 엔터테인먼트는 원고를 부속품이나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했다”고 주장했다.



또 엑소 크리스 측은 “SM은 모든 공연이나 방송 프로그램 출연에 대해 일방적으로 일정을 결정했으며 그 과정에서 크리스의 의사나 건강 상태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매우 당황스럽다. 엑소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크리스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한결은 슈퍼주니어 한경의 소송을 맡았던 회사다. 앞서 한경은 슈퍼주니어로 활동하다 2009년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가처분신청 소송에서 승소해 중국에서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법무법인 한결은 “언론에 소송 내용을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며 최대한 조용하게 처리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엑소 크리스’. [사진 중앙일보 사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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