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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북어 매력에 빠진 굴사남…시어머니는 '박장대소'





15일 방송되는 JTBC ‘고부스캔들’에서는 고사지내는 법을 배운 굴사남의 엉뚱한 행동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고차 구입으로 무사고를 기원하며 자동차 고사를 지낸 굴사남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굴사남은 처음 접하는 자동차 고사가 신기하고 재미있기만 하다. 고사 지낼 때 썼던 북어를 보자 기발한 아이디어가 생각 난 굴사남은 새로 구입한 아들의 자전거에 무사고를 기원하며 북어를 달아 놓는다.



손자를 살피러 놀이터에 들른 시어머니는 자전거에 달린 북어를 발견하고, 아들을 생각하는 귀여운 며느리의 행동에 폭풍칭찬을 늘어놓는다. 북어를 활용한 굴사남의 기발한 발상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계속되는데. 결국 굴사남의 북어를 이용한 아이디어 때문에 외출한 시어머니는 대망신을 당하게 된다. 시어머니를 기절초풍하게 한 굴사남의 엉뚱한 행동은 무엇이었을지 고부스캔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굴사남의 좌충우돌 스토리는 15일 밤 9시 50분 JTBC ‘고부스캔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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