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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출마 선언, 오늘부로 시장 직무 정지…"선언문 들어보니"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박원순 출마 선언’.



6·4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돼자 박원순 출마 선언 소식이 전해졌다.



6·4 지방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 등록은 15일과 16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후보 등록이 시작되자 박원순 서울시장(새정치민주연합)이 서울시장 후보로 등록해 오늘부로 시장 직무가 정지됐고, 정몽준 새누리당 서울시장 후보는 16일 후보 등록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 시민청에서 출마선언을 한 박원순 후보는 발표자리에서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이 참혹한 비극은 대한민국의 벌거벗은 모습으로 누구도 여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새로운 서울은 사람과 생명,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서울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22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다.



이번 6·4 지방선거는 부재자 신고를 하지 않아도 주소와 관계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읍·면·동사무소에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인 사전투표가 처음으로 시행되며 30일과 31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정식 투표일은 6월 4일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박원순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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