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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복지재단, 폐광지역 청장년층 무료 암검진 실시



【정선=뉴시스】홍춘봉 기자 = 강원 정선군 강원랜드복지재단은 국민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 발견하기 위해 폐광지역 저소득 청장년층 28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암검진사업'을 15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검진대상은 지난달 폐광지역 4개시군(태백, 영월, 정선, 삼척)에서 18~65세의 자활근로수급자를 추천받아 선정했으며 검진은 오는 20일까지 4차례에 걸쳐 폐광지역을 순회하며 실시된다.

 

15일 태백시 보건소에서 67명을 대상으로 1차 검진이 실시됐으며 대상자들은 문진과 채혈을 통해 6대암(간, 폐, 위, 대장, 유방, 전립선)에 대한 검진결과를 2주후에 통보받게 된다.

 

재단은 검진결과를 바탕으로 암 의심환자의 경우 의료비지원 등 재단이 펼치고 있는 의료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실시되는 검진은 체외진단다지표검사(혈액검사의 종류)를 통해 기존 방법보다 정확도가 2배 이상 높아진 스마트 암검진 방법으로 보다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casinohong@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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