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장동민, 사미자와 사돈 맺을 뻔한 사연…주니어들 첫눈에 반해

[사진 JTBC `빅스타 리틀스타`]


장동민과 사미자가 사돈을 맺을 뻔한 상황이 공개된다.



장동민과 사미자는 각자 자신의 조카, 손자와 함께 10일 방송되는 JTBC 특집 프로그램 ‘빅스타 리틀스타’에 출연했다.



JTBC ‘빅스타 리틀스타’는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스타와 그들의 자녀, 손자, 조카가 함께 출연, 퀴즈 형식을 빌려 스타의 사생활을 거침없이 밝히는 가족 토크쇼다.



사미자의 손자 김한얼(8)은 아역배우 뺨치는 외모와 친화력 넘치는 성격으로 출연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장동민의 조카 조영서(10) 양 또한 똑똑하고 위트 넘치는 발언들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별도로 마련된 놀이방에서 함께 놀고 난 후 김한얼 군은 조영서 양에게 뜨거운 애정공세를 보냈다. 조영서 양을 끌어안고 놔주지 않는가 하면 “누나 예뻐!!” 라고 거침없는 고백을 하기도 해, 지켜보던 장동민과 사미자,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장동민과 사미자가 사돈이 될 뻔한 사연은 17일 토요일 밤 7시 30분 JTBC ‘빅스타 리틀스타’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