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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인간중독', 현빈 '역린' 누르고 박스오피스 1위…'고질라'랑 붙으면?

[사진 ‘인간중독’ ‘고질라’ ‘역린’ ‘트랜센던스’ 포스터]




‘인간중독’ ‘고질라’.



영화 ‘인간중독’(감독 김대우·제작 ㈜아이언팩키지)이 ‘역린’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인간중독은 예매점유율(예매율) 26.5%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개봉 첫날 누린 쾌거이자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던 ‘역린’을 꺾었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질서와 상하관계로 맺어진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지는 남녀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다. 배우 송승헌과 임지연, 조여정, 온주완이 출연했고 영화감독 김대우가 메가폰을 잡았다.



15일 개봉한 영화 ‘고질라’가 예매율 24.2%로 인간중독을 바짝 뒤쫓고 있다. ‘인간중독’과 같은 날 개봉한 조니 뎁 주연의 SF 영화 ‘트랜센던스’는 15%로 3위를 기록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인간중독’ ‘고질라’ ‘역린’ ‘트랜센던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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