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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4월 신규 위안화대출 7747억元…동기比 증가폭↓

[인민망 한국어판 5월 14일] 중국인민은행이 12일 발표한 금융통계데이터에 따르면, 통화공급량 증가속도가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4월 말, 광의통화(M2) 잔액은 116조 8,800억 위안(약 19,149조 6,192억 원)으로 동기 대비 13.2% 증가하여 3월 말에 비해 1.1%포인트 상승하고 협의통화(M1) 잔액은 32조 4,500억 위안(약5,316조 6,080억 원)으로 동기 대비 5.5% 증가하여 3월 말에 비해 0.1%포인트 상승하였다.



중앙은행이 4월 15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3월 말 광의통화는 동기 대비 12.1% 증가하였으나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고 협의통화는 동기 대비 5.4%만 증가하였다. 중앙은행 산하 조사통계국의 성쑹청(盛松成) 국장은 “통화공급량의 증가속도가 다소 하락한 것은 정상적인 현상이며 3월 이후 광의통화의 증가속도가 점차 반등하여 연말에는 13%에 도달하거나 넘어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성쑹청 국장은 통화공급량의 월 데이터파동이 비교적 크기 때문에 1, 2개월간의 광의통화 증가속도와 그 단기파동 데이터를 지나치게 중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라고 밝혔다.



중앙은행이 5월 12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4월 말 위안화 및 외화 대출잔액은 80조 9,100억 위안(약 13,256조 2,944억 원)으로 동기 대비 13.4% 증가하였다. 위안화 대출잔액은 75조 6,800억 위안(약 12,399조 4,112억 원)으로 동기 대비 13.7% 증가하였고 3월 말 및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0.2%포인트, 1.2%포인트 낮았다. 4월, 위안화 대출은 7747억 위안(약126조 9596억 원) 증가하여 동기 대비 176억 위안(약2조 8,832억 원) 적게 증가하였다.



4월 말, 위안화 및 외화 대출잔액은 111조 7,100억 위안(약 18,302조 5,664억 원)으로 동기 대비 11.1% 증가하였다. 위안화 대출잔액은 108조 4,500억 위안(약17,768조 4,480억 원)으로 동기 대비 10.9% 증가하여 3월 말과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0.5%포인트, 5.3%포인트 낮았다. 4월, 위안화예금은 6,546억 위안(약107조 2,496억 원) 감소하여 동기 대비 5,545억 위안(약90조 8,492억 원) 더 감소하였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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